1983년 금속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 열의와 노력은 고난과 시련에도 다지면 더욱 강해지는 강철처럼 하고자 하는 최선의 노력과 해내야만 한다하는 의지로 성장을 거듭해온바 1995년 대성사 창립을 맞이하였고,
1997년 IMF라는 경제 혼란속에서도 2002년 7월1일 (주)대성사로 확장 이전, 설립하여 성장을 거듭하여, 이제는 중부권에 건실한 토대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는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동료간 화합정신, 해내야 한다는 의지, 또한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협력업체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앞으로 (주)대성사 직원 일동은 애사 정신의 고취와 협동정신으로 최고의 품질개선, 다양화된 제품 관리, 신속하고 신용이 바탕이 된 신뢰의 회사로 거듭 날것을 다짐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